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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웨인 루니(맨유)가 올드 트래포드를 떠난다면 차기 행선지는 스페인 챔피언 FC 바르세롤나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편, 바르셀로나뿐만 아니라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 프랑스의 PSG, EPL의 첼시와 아스널 등 유럽의 빅클럽들이 루니의 영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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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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