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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수문장 훌리오 세자르(퀸스파크 레인저스)가 2013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시상식에서 이케르 카시야스의 유니폼을 입고 상을 받아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게다가 앞뒤를 거꾸로 입어 카시야스의 이름이 선명하게 드러나도록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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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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