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모예스 맨유 감독에 이어 마누엘 페예그리니 맨시티 감독이 데뷔전에서 씁쓸한 패배를 당했다.
페예그리니 감독은 "이달 말까지 새로운 공격수를 영입할 예정이다. 영입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공격수 영입을 희망했다. 맨시티는 최근 페르난디뉴와 나바스 등 미드필드를 보강했지만 테베스가 빠져나간 공격진의 공백을 아직 메우지 못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