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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아시아 투어에 참가한 네이마르가 팬 앞에서 드리블 시범을 보이던 도중 굴욕을 당했다.
브라질 신성의 기술을 지켜보며 촬영을 하던 팬들은 깜짝 놀라며 술렁였다.
바르셀로나는 7일 밤 태국 국가대표와 친선 매치를 갖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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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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