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53·아르헨티나)가 아르헨티나 아마추어 클럽의 명예 코치를 맡게 됐다.
1931년 창단한 리에스트라는 프리메라 C(4부 리그)보다 높은 리그에는 올라가 본 적인 없는 '만년 하위리그' 팀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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