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로마의 공격수 파블로 오스발도가 결국 사우스햄턴으로 이적했다.
최근 잉글랜드 대표팀에 뽑혀 데뷔골까지 터트린 리키 램버트와 호흡을 맞추게 된 오스발도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 영국 언론에 따르면 오스발도의 이적료는 1500만파운드(약 261억원)으로 알려졌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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