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플라티니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이 2014년에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직 도전을 결정할 예정이다.
플라티니 회장은 "지금 나의 출마 의견을 밝히는 것은 이기적이다. 지금 국제 축구에는 나보다 더 중요한 이슈와 문제들이 많이 있다"고 덧붙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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