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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데일리미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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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익 레미가 1월이적시장에서 뉴캐슬로 완전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레미는 현재 퀸즈파크레인저스에서 뉴캐슬로 임대된 상태다. 레미는 뉴캐슬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3경기서 5골을 넣으며 뉴캐슬 공격의 핵으로 떠올랐다. 레미의 활약에 고무된 뉴캐슬은 완전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 1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뉴캐슬이 레미 이적을 빨리 확정짓고, 추가 공격수 영입을 노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뉴캐슬은 레미의 주급을 그대로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문제는 장기계약 여부다. 뉴캐슬은 가능한 오랫동안 레미와 함께하고 싶지만, 레미는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뛰는 팀을 원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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