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제라드(33·리버풀)가 통산 100호골을 기록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상 24번째다. 특히 리버풀 한팀에서만 대기록을 작성, 의미를 더했다. 한팀에서 100호골 이상 기록한 선수는 티에리 앙리(아스널),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이상 맨유), 매튜 르 티시에(사우스햄튼), 드로그바(첼시)와 제라드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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