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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딸'
이혜원은 "안정환이 선수 생활을 마친 지 이제 20개월 정도가 됐다"라며 "사실 처음에는 술을 마시지 않으면 잠이 들지 못해 막걸리나 와인을 마시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제는 마음을 정리하고 사업 등에 매진하고 있다"고 안정환의 근황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안정환이 아이들과 함께 한강 유람선을 타는 모습이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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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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