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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치전에서 45분 활약한 김보경(24·카디프시티)이 평점 6점을 받았다.
스카이스포츠는 이날 수 차례 선방으로 카디프를 위기에서 구해낸 골키퍼 데이비드 마샬에게 팀 내 최고인 평점 8점을 매겼다. 카디프 선수들은 대부분 평점 6~7점을 받으며 무난한 활약을 펼친 것으로 평가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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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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