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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첫 엘 클라시코의 주인공 네이마르(바르셀로나)가 최고 평점으로 활약을 증명했다.
영국 언론도 네이마르에게 엄지를 치켜 세웠다. 영국의 스포츠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는 네이마르에게 양팀 최고점인 8점을 부여했다. 메시 역시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지만 8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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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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