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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OPIC/Splash 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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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가 막혔다.
메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13~2014시즌 프리메라리가 12라운드 에스파뇰과 홈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날 바르셀로나는 볼점유율에서 74%로 크게 앞섰다. 슈팅도 19개를 기록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1대0으로 겨우 이겼다.
메시의 침묵이 컸다. 메시는 5개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유효 슈팅은 하나도 없었다. 메시의 침묵은 이번만이 아니다. 셀타비고와의 경기에서도 10개의 슈팅을 날렸지만 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메시는 9월 29일 알메리아전에서 골을 넣은 뒤 리그에서는 전혀 골이 없다. 10월 23일 AC밀란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득점한 것이 전부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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