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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K-리그 홍보대사가 부천종합운동장을 찾아 소양교육 강사로 부천FC1995 선수단 앞에 섰다.
한편, 신태용을 비롯한 유상철 이운재 등 K-리그 홍보대사들은 22일 K-리그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참여 등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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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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