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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은 정의의 사도다."
하만은 1999년부터 2006년까지 리버풀에서 191경기를 뛰었다. 이 기간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비롯해 FA컵과 리그컵, 유럽축구연맹(UEFA)컵(현 유로파리그) 등 각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리버풀의 전설로 자리매김 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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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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