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외질. |
|
아스널이 선두를 질주했다. 하지만 4연승에는 제동이 걸렸다.
아스널은 9일(한국시각)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서 열린 2013~201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에버턴전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1대1로 비겼다. 승점 1점을 추가, 단독선두를 지켰다. 2위 리버풀과는 승점 5점차다. 하지만 연승은 3승에서 멈췄다.
아스널은 후반 34분 기다리던 선제골을 터뜨렸다. 외질이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39분, 곧바로 에버턴이 반격했다. 데울로페우가 균형을 맞췄다. 이후 양팀은 추가골을 노렸지만 골문은 더이상 열리지 않았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