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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는 H조에서 최약체로 꼽힌다.
알제리 대표팀의 주장 마지드 부게라도 "벨기에는 젊은 선수들이 포진한 좋은 팀이고 러시아 역시 강한 팀이다.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한국은 아시아 최강의 팀이다. 알제리는 강한 조에 속해 있지만 여전히 기회는 있다"고 강조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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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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