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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9위에 처져있는 맨유가 또 다시 위기에 처했다.
맨유는 11일 샤크타르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6차전에서 1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판 페르시는 필 존슨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는 과정에서 부상했다. 후반 17분 교체 투입된지 5분 만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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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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