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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레알 마드리드)가 올 시즌 무관으로 마친 아쉬움을 달랬다. 유러피언 골든슈를 수상했다.
골든슈 3위의 영예는 맨시티의 주포 세르히오 아게로에게 돌아갔다. 아게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26골를 기록했다. 4위에는 오스트리아 레드불 잘츠부르크의 조나단 소리아노가 올랐다. 소리아노는 31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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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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