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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득점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제이미 바디(레스터시티)가 수술대에 오른다.
레스터시티는 토트넘과 2연전을 치른다. 11일(이하 한국시각) FA컵에 이어 14일 EPL에서 맞닥뜨린다. 바디는 FA컵에선 나서지 못하지만 빠르면 14일에는 그라운드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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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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