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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메시는 신화(myth)적인 존재다. 2015 발롱도르에서 경쟁할 선수조차 없다."
이어 그는 "메시의 발롱도르 수상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라며 "2015 발롱도르에 유일한 의문이 있다면, 어째서 루이스 수아레스(29)가 최종 후보 3인에 들지 못했냐는 점이다. 메시, 수아레스, 그리고 네이마르와 호날두 중 1명, 이렇게 3인이 구성되는 게 맞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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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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