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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의 칼 끝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를 겨냥하고 있다.
이에 앞서 FIFA는 15일(한국시각)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와 AT마드리드에 1년 간 선수 등록 금지 처벌을 내렸다. 유소년 선수 이적과 등록 금지 규정을 어긴 탓이다.
스페인 구단 뿐만이 아니다. 현재 FIFA의 조사 리스트에 아스널, 첼시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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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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