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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밀란이 사수올로 수비수 지메 브르살리코(24·크로아티아)에 눈독을 들이는 모양새다.
변수는 높은 이적료다. 풋볼이탈리아는 '인터 밀란은 1500만유로(약 194억원)의 이적료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만큼 브르살리코 대신 토리노의 브루노 페레즈가 영입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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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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