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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이 경남을 제압했다.
후반 들어서도 대전의 기세는 계속됐다. 후반 14분 김동찬이 감각적인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경남은 뒤늦게 만회골을 터뜨렸다. 후반 21분 크리스찬이 오른쪽 측면에서 넘어온 볼을 발리슈팅으로 연결했다. 하지만 더이상 추가골은 나오지 않았다. 결국 경기는 대전의 3대1 승리로 끝이 났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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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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