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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루의 활약을 앞세운 레알 마드리드가 첼시를 누르고 승리를 챙겼다. 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감독도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경기 뒤 지단 감독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 팀은 아주 잘하고 있다"고 기뻐했다. 특히 멀티골의 사나이 마르셀루를 두고 "마르셀루가 솔선수범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의 중심을 잡아줄 것"이라고 칭찬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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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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