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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메시' 이승우(18)가 바르셀로나 B의 코파 카탈루냐 1라운드 승리에 견인했다.
이승우는 페레아와 짝을 이뤄 최전방 공격을 담당했다. 이승우는 73분간 뛰었다.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했지만 팀이 3-1로 앞선 후반 28분 캅툼과 교체돼 경기장을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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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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