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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카사노(이탈리아)가 과연 삼프도리아를 떠나게 될까.
1999년 바리에서 데뷔한 카사노는 로마와 레알 마드리드를 거쳐 2007년 삼프도리아에 임대 신분으로 입단했다. 이듬해 완전 이적한 카사노는 2011년 팀을 떠나 AC밀란과 인터 밀란, 파르마를 거쳐 지난해 삼프도리아로 돌아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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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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