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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한 결과다."
경기 내용만 봤을 때는 일본의 완승이었다. 일본은 전반 11분 만에 혼다 케이스케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슈팅(23대9)과 코너킥(11대2) 등에서도 절대 우위를 점했다. 그러나 UAE의 에이스 칼릴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안방에서 눈물을 흘렸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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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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