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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FC가 5연승을 질주하며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다.
이 뿐이 아니다. 한 경기를 더 치른 가운데 2위 대구FC(승점 64)와의 승점 차도 3점으로 줄었다. 서울 이랜드는 단 1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30일 부산과의 최종전에서 대반전을 꿈꾸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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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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