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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드(풋볼 어워드)' 올해의 남자 선수상 후보가 발표됐다.
시상 부문은 총 8가지다. 2016년 남·여 선수와 남·여 감독, 푸스카스 상(올해의 골), 페어플레이상, 팬 투표상, 베스트 11의 주인공을 뽑는다. 시상식은 내년 1월 9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다.
◇제1회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드 남자 선수상 후보(23명)
세르히오 아게로(아르헨티나), 케빈 더 브라이너(벨기에·이상 맨시티), 가레스 베일(웨일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토니 크루스(독일),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 세르히오 라모스(스페인·이상 레알 마드리드), 지안루이지 부폰(이탈리아·유벤투스), 앙트완 그리즈만(프랑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 폴 포그바(프랑스·이상 맨유),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스페인),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네이마르(브라질), 루이스 수아레스(우루과이·이상 FC바르셀로나), 은골로 캉테(프랑스·첼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폴란드) 마누엘 노이어(독일·이상 바이에른 뮌헨), 리야드 마레즈(알제리), 제이미 바디(잉글랜드·이상 레스터시티), 메주트 외질(독일), 알렉시스 산체스(칠레·이상 아스널), 디미트리 파예(프랑스·웨스트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