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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에 몰두하고 있는 구자철(27·아우크스부르크)의 모습이 공개됐다.
한편 아우크스부르크는 오는 21일 도르트문트와의 16라운드를 끝으로 올 시즌 전반기를 마감한다. 독일의 축구전문지 키커는 '아우크스부르크 구단 측은 구자철의 정확한 복귀 시점을 밝히지 않았지만, 늦어도 12월 안에는 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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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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