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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실수를 줄여야 한다."
특히 골키퍼의 경기력이 도마에 올랐다. 카리우스는 불안한 모습으로 비판의 중심에 섰다. 클롭 감독은 "수비가 불안했던 것은 사실있다. 수비는 선수 한 명이 하는 게 아니다. 팀이 하는 것"이라며 "골키퍼가 문제라고 해서 골키퍼를 바꾸더라도 슈팅을 계속 허용한다면 나아질 게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분명 수비를 강화해야 한다. 하지만 이건 팀의 문제지 골키퍼나 선수 한 명의 문제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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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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