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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이 '1위' 부천의 연승 행진을 막아세웠다.
아산의 공격력은 후반에도 계속됐다. 아산은 후반 12분 김민균, 경기 종료 직전 고무열의 득점으로 승리를 챙겼다. 반면 개막 5연승을 달리던 부천은 상대 민상기의 자책골과 후반 48분 이정찬의 골로 추격했지만, 승패를 바꾸지 못했다. 아산이 홈에서 4대2 완승을 거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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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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