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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게이스케(32)가 구단주로 있는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소속 SV호른이 2부로 승격했다.
일본 언론 역시 SV호른의 승격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했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혼다 게이스케가 구단주로 있는 SV호른이 2부로 승격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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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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