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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성남과 대전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2(2부 리그) 13라운드가 열린 탄천종합운동장. 후반 34분경 성남의 문상윤(27)이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 밖으로 물러났다. 벤치로 물러난 문상윤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 검진을 받았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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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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