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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이 '아르헨티나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의 기이한 행동에 자제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스미스 위원장은 "마라도나는 확실히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중 한 명이다. 하지만 현역 선수들을 포함해 전 선수들, 코치진, 팬들 모두 존중을 갖고 행동해야 한다"고 비난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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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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