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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보강을 노리는 맨유가 AC밀란을 주시하고 있다.
조제 무리뉴 맨유 감독은 오래전부터 보누치에 높은 점수를 매긴 바 있으며, 파리생제르맹은 유독 세리에A 출신에 큰 관심을 보인 바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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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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