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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골키퍼 최고 이적료' 기록으로 리버풀에 온 알리송이 모하메드 살라의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알리송은 "정말로 살라와 함께 다시 경기를 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 그는 대단한 선수가 됐고 대단한 사람이다. 이런 선수들과 매일 경기를 한다는 것은 내게 너무나 환상적"이라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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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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