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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영국 공영 BBC도 손흥민의 찬스를 아쉬워했다. 동시에 페널티킥이 아니냐는 의구심도 표현했다.
전반 31분 토트넘은 좋은 찬스를 잡았다. 손흥민이었다. 에릭센이 날카로운 패스를 찔렀다. 손흥민은 수비 뒷공간을 파고들었다. 그리고 스프린트한 뒤 슈팅하려고 했다. 뒤에서 볼프가 손흥민을 살짝 밀었다. 손흥민은 밸런스가 무너지면서도 슈팅을 때렸다. 살짝 빗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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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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