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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맨시티가 FA컵 결승에 올랐다.
그러나 브라이턴은 수비를 강력하게 했다. 역습과 세트피스에서 골을 만들어내려고 했다. 전반 더 이상의 골은 나오지 않았다.
후반 들어서도 양 팀은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맨시티는 공세를, 브라이턴은 수비 후 역습으로 나섰다. 후반 중반 이후에는 브라이턴이 계속 맨시티를 몰아쳤다. 특히 후반 41분 호세 이스키에르도의 슈팅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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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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