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리오넬 메시가 어느 정도는 존경심을 보여야 한다."
경기 뒤 바시 감독은 '아르헨티나의 에이스' 메시의 이름을 꺼냈다. 이유가 있다. 메시는 이번 대회 내내 이어진 개최국인 브라질에 대한 판정 특혜 논란에 거세게 항의했기 때문. 특히 페루와의 3~4위 결정전을 마친 뒤 "브라질을 위한 부패한 대회였다"고 항의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