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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맨유에서 뛰었던 마루앙 펠라이니(산둥 루넝)이 조제 무리뉴 감독을 너무 빨리 자른 것이 맨유의 문제라고 했다.
펠라이니는 "모예스, 판 할 감독 등도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다"면서 "맨유는 빠르게 우승하기만을 원했다. 그래서 감독을 자르는 실수를 계속 해왔다. 퍼거슨 경처럼 업적을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감독 교체 없이 매년 팀을 만들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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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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