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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번리전에서 보여준 70m 단독드리블 골이 토트넘이 선정한 지난 10년간의 골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토트넘이 선정한 골들 중에는 2016년 델리 알리가 크리스탈팰리스전에서 보여줬던 멋진 터닝슛, 2018년 빅터 완야마가 리버풀을 상대로 기록했던 중거리슛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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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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