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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 vs 아스널. 마르셀 자비처(라이프치히) 영입 전쟁 시작.
이 매체는 또 다른 언론 ESPN의 보도를 인용해 '아스널도 자비처에 관심이 있는 것 같다. 사실 영국 내 몇 개 팀이 자비처에 관심을 갖고 있다. 자비처는 EPL에 완벽히 맞는 선수다. 경기 운영 방식이 좋고, 에너지가 넘친다. 그가 EPL에 진출할 준비가 돼 있는 것 같다. 그는 매우 훌륭할 선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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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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