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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수원 삼성이 우선지명과 자유선발로 신인 5명을 영입했다.
정상빈과 함께 청소년 대표와 매탄중-매탄고를 거친 손호준은 매탄중 시절 공격수에서 오른쪽 사이드백으로 포지션을 전환했다.
1m91 장신 공격수 박희준은 지난해 청룡기 전국 고등학교 대회에서 중대부고를 우승으로 이끈 유망주. 올시즌 경험을 쌓기 위해 김해시청에서 임대로 활약한다.
이들은 기존 수원 선수들과 함께 13일 제주도로 이동해 2021시즌 담금질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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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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