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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아름다운 한 주에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3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사우스햄턴과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9대0 완승을 거뒀다. 반면, 라이벌 팀들의 상황은 다소 우울하다. 리버풀은 브라이턴에 0대1 충격패했다. 아스널은 선수 2명이 퇴장을 당한 가운데 울버햄턴에 1대2 역전패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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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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