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맨유 스타 미드필더 폴 포그바(프랑스 출신)가 부상으로 수주 결장하게 됐다.
솔샤르 감독은 "회복에 몇 주 걸릴 부상이라고 한다. 포그바는 이제 회복을 시작했다. 의무팀과 함께 할 것이다. 우리는 포그바가 빨리 회복하도록 도울 것이다. 포그바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선수다. 우리는 위험을 감수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