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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올리비에 지루의 AC밀란행이 가까워지고 있다.
지루는 2018년 1월 아스널을 떠나 첼시로 이적했다. 첼시에서는 119경기에 나서 39골을 넣었다. AC밀란에서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함께 최전방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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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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