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레알 베티스 미드필더 나빌 페키르(28·레알 베티스)의 진가가 드러나고 있다.
페키르는 이번 시즌 리그 7경기에서 1골-1도움을 기록 중이다. 공격포인트는 많지 않지만 숨은 기록에선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손색이 없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