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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태미 에이브러험은 올 시즌 새로운 변화를 택했다.
하지만 아예 운이 없는 것은 아니다. 에이브러험은 AS로마에서 보여준 경기력을 인정받아 최근 잉글랜드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1월 이후 약 1년만의 재승선이었다. 에이브러험이 포함된 잉글랜드는 10, 13일 안도라-헝가리와 2022년 카타르월드컵 유럽지역 예선 7, 8차전을 치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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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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